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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alue through Innovative vaccination

독일 인겔하임에 본사를 둔 베링거인겔하임 그룹은 세계 20대 제약 기업 중 하나로, 전세계 50여 개국에 145개의 지사를 두고 있으며, 약 47,5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.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(주)은 1996년 한국에 설립된 이래 산업동물 및 소동물의 질병 예방과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동물용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.

인겔백 백신류를 비롯 총 20여 가지의 우수한 동물약품을 제공하고 있으며, 그 동안 국내시장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양돈 백신 시장 점유율 45% 이상을 기록, No. 1 양돈백신회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.

주력 양돈 제품으로 돼지 써코바이러스 관련 질환(PCVAD) 예방을 위한 인겔백 써코플렉스® (Ingelvac CircoFLEX®), 돼지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아(Mycoplasma Hyopneumoniae) 감염에 의한 유행성 폐렴 예방 백신 인겔백 마이코플렉스® (Ingelvac MycoFLEX®), 돼지 생식기 호흡기 증후군(PRRS) 예방 생독백신 인겔백® 피알알에스 생독 (Ingelvac® PRRS MLV), 돼지의 증식성 회장염을 예방 백신 엔테리솔® 일리아이티스 (Enterisol® lleitis) 등이 있으며, 그외 축우제품으로 유방염 예방 백신 라백® 스타프 (Lavac® Staph), 5종 호흡기 질환 예방 백신 엘리트 4-HS, 소동물 진통 소염제 메타캄® (Metacam®), 소동물 심부전 치료제 베트메딘®(Vetmedin®) , 소동물 신부전 치료제 세민트라 ®(Semintra®) 등의 대표 제품들이 있다.

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㈜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동물약품 제공함으로써 수의사와 농장주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.